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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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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상의가 최근 발표한 경제활동 친화성 조사 결과 구미가 전국 228개 지자체 중 40위, 도내 9위 수준이라고 밝힌데 대해 구미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미시는 최고등급인 S 등급보다 한단계 낮은 A 등급으로서 40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도 9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상위 10개 시군은 1위 충남 논산, 2위 강원 양주, 3위 경북상주, 4위 강원 동해, 5위 경기 여주, 6위 강원 영월, 7위 강원 인제, 8위 경기 양주, 9위 강원 홍천, 10위 경남 산청순이다.
도내 23개 시군의 경우에는 상주가 전체 3위로써 1위, 안동2위(전체 12위), 영덕 3위(17위), 청송 4위(23위), 봉화 5위(28위), 군위 6위(31위), 경산7위(36위), 울릉 8위(39위), 구미 9위(40위) 순이었다.
구미와 관련한 세부 순위의 경우 기업유치 지원은 159위, 다가구주택 신축 126위, 음식점 창업 23위였으며, 창업지원은 4위였다.
하지만 시는 이와관련 기업유치 지원의 경우 조세감면 지원, 보조금 지원, 기반시설 지원, 경영자금 지원, 행정지원등의 평가 항목에 시가 제출한 자료를 반영하지 않음으로써 228개 지자체 중 159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또 자료를 반영했을 경우 5개 항목에 걸처 일괄적으로 B등급으로 분류된 등급이 S등급 1개, A 등급 4개로 상향조정돼 10위권 이내로 진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