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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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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수출이 갈수록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14일, 구미세관이 발표한 2015년도 4월말 구미공단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93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9%감소했다. 특히 전체 수출의 66%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은 전년대비 22% 감소했으며, LCD 등 광학제품도 9%의 감소세를 보였다.
수입 역시 36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22%가 감소했다. 전체 수입의 43%를 차지하는 전자부품은 전년 누계대비 43%, 기계류 역시 17% 감소했으나, 광학기기류는 10%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해도 수출입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의 경우 전년 동월대바 17%, 수입 역시 23% 감소했다.
한편 2014년 4월 현재 수출 누계는 114억7천만불이었으나, 2015년에는 92억6천만불이었다.
그동안 구미 수출은 공단 자체생산 수출과 해외에서 생산하여 판매한 물품도 구미에 모 전자회사에서 모두 구미에서 매출로잡아 실제 수출액이 부풀어졌다 해외 생산 비중이 35%에 달하니 이제 통계 방식이 바뀌면 구미위상 추락은 눈에 뻔하다
05/18 10:22 삭제
구미에 미래는 20년전에 벌써 예견된 사항이나 구미에 리더들은 오직 자신들에 이익만 추구하다 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다 백화점도 밀어부쳐 지어야지 왜 소상공인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05/18 10:11 삭제
1.순천향병원 사거리 쇼핑센터 25년전부도 흉물방치
2.공단 리오호텔 부도 경매진행중 완존히 폐허 가보세요
3.공단 오피스텔 철골 25년 방치후 최근 시장 국회의 노력으로 철거
4.시내한복판 다모아 백화점 부도 20년 방치중
05/18 10:09 삭제
이제 구미가 살길은 딱 하나다 이명박이 추진하다 시마이한 한반도 대운하중 구미에서 부산까지 연결하는 운하만이 구미가 살 길이다. 지금의 뜨는 공단 다 어디에 있노 전부 항구를 끼고있다 평택 아산 창원 울산 포항 오직 구미만 내륙에 있다 한계를 극복하는 길은 칠곡 구미 통합하고 대구쪽으로 남진정책을 펼치고 운하만이 구미가 살 길이다.
05/18 10: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