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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구미공단 수출, 4월에도 전년 누계대비 19% 감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5일
2014년 4월 누계 114억7천만불 vs 2015년 4월 92억6천만불
ⓒ 경북문화신문

 

 

구미공단 수출이 갈수록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14일, 구미세관이 발표한 2015년도 4월말 구미공단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93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9%감소했다. 특히 전체 수출의 66%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은 전년대비 22% 감소했으며, LCD 등 광학제품도 9%의 감소세를 보였다.

수입 역시 36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22%가 감소했다. 전체 수입의 43%를 차지하는 전자부품은 전년 누계대비 43%, 기계류 역시 17% 감소했으나, 광학기기류는 10%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해도 수출입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의 경우 전년 동월대바 17%, 수입 역시 23% 감소했다.

한편 2014년 4월 현재 수출 누계는 114억7천만불이었으나, 2015년에는 92억6천만불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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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ls
그동안 구미 수출은 공단 자체생산 수출과 해외에서 생산하여 판매한 물품도 구미에 모 전자회사에서 모두 구미에서 매출로잡아 실제 수출액이 부풀어졌다 해외 생산 비중이 35%에 달하니 이제 통계 방식이 바뀌면 구미위상 추락은 눈에 뻔하다
05/18 10:22   삭제
tlals
구미에 미래는 20년전에 벌써 예견된 사항이나 구미에 리더들은 오직 자신들에 이익만 추구하다 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다 백화점도 밀어부쳐 지어야지 왜 소상공인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05/18 10:11   삭제
tlals
1.순천향병원 사거리 쇼핑센터 25년전부도 흉물방치 
2.공단 리오호텔 부도 경매진행중 완존히 폐허 가보세요
3.공단 오피스텔 철골 25년 방치후 최근 시장 국회의 노력으로 철거 
4.시내한복판 다모아 백화점 부도 20년 방치중
05/18 10:09   삭제
tlals
이제 구미가 살길은 딱 하나다   이명박이 추진하다 시마이한 한반도 대운하중 구미에서 부산까지 연결하는 운하만이 구미가 살 길이다. 지금의 뜨는 공단 다 어디에 있노 전부 항구를 끼고있다 평택 아산 창원 울산 포항 오직 구미만 내륙에 있다 한계를 극복하는 길은 칠곡 구미 통합하고 대구쪽으로 남진정책을 펼치고 운하만이 구미가 살 길이다.
05/18 10: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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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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