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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왜곡 독도침탈 야욕 규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8일
경북특수임무유공자회, '독도 지킴이' 행사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침탈 야욕을 규탄하기 위해 19일부터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독도 지킴이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인 이 행사에는 중앙보훈단체 회장단을 비롯 제트스키 횡단팀, 문화공연단, 언론사, 민간잠수사, 사진작가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19일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20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의 독도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또 독도의용수비대 위령제를 지내고 독도 살풀이 진혼제, 독도경비대 위문, 사진촬영대회, 수중정화활동 등도 전개한다.
특히 회원 20여명은 독도가 우리 땅임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포항~울릉도~독도 간 왕복 700를 제트보트와 제트스키, 패러글라이딩 등으로 횡단한다.
 
신준민 경북도지부장은 독도 지킴이 활동을 통해 우리가 영토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명명백백한 사실을 천명하며, 일본의 어떠한 독도 영유권 주장도 결코 용납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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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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