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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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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평균 1.55대 1, 최고3.42 대 1 경쟁 률로 순위 내 마감
- 뛰어난 입지와 주거 인프라, 게스트하우스 등 상품에 대한 좋은 반응 청약으로 이어져
- 당첨자 발표 20일(수), 26일(화)~28일(목) 3일간 계약 진행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스트하우스 시설이 중소형 아파트에도 속속 도입되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거추장스러운 커뮤니티시설 보다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실속 있는 시설이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게스트하우스는 가족과 친지가 방문했을 때 숙소로 사용할 수 있고, 이용 요금이 저렴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게스트하우스 이용료는 아파트 공동경비로 사용되기 때문에 관리비를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이러한 게스트하우스의 인기는 해당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받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특히 우미건설이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록에 공급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가 인기를 모으며,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최고 경쟁률 3.42대 1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청약접수 결과 15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91명이 청약해 평균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1순위 당해 마감했으며, 84㎡E는 2순위 당해에서 최고 경쟁률 3.42대 1을 기록했다.
우미건설 분양 관계자는 “1순위에서 마감된 84㎡A 주택형은 전 가구 남향인데다 4Bay 설계로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향후 진행되는 계약 일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가구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권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게스트하우스, 카페 린(Lynn) 등 우미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과 함께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수)이며, 이후 26일(화)~28일(목)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46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