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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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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6일 구미역 후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 모인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진흥을 위한 2015 구미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을 열었다.
지역 청소년 동아리의 참가신청을 받아 열린 행사는 각종 공예, 먹거리 체험부스와 댄스, 밴드공연, 힙합공연 등 다양한 공연무대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21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앞두고 지난해 보다 많은 청소년 동아리에서 참여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한편 시는 어울림 마당과 청소년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