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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하이테크 파크 지구 투자유치 활동 전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9일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포항 블루벨리, 구미 하이테크파크 지구, 경산 지식산업지구, 경산4일반산업단지 등 국가와 지방 산업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내 R&D기관들과 콜라보로 투자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도는 분양예정이거나 입주 가능한 도내 36개 산업단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제조업 1번지, 경상북도에 투자하십시오!’와 생산기술연구원과 경북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등 도내 30여개 R&D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실험연구장비 목록과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을 수록한‘기계산업분야 경상북도 R&D센터’를 발간하고, R&D기관들과 함께 기술우수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로 5월 20일 부터 4일간 부산 백스코에서 개최되는‘2015 부산국제기계전’에 기업유치를 위한 경상북도 홍보관을 설치하고, 경북테크노파크 등 도내 기계산업 R&D기관과 합동으로 유치팀을 구성해 350여개 참가기업 중 투자유망기업을 선별, 맞춤형 유치활동을 펼친다.

특히, 7월 분양예정인 경산 지식산업지구 건설기계특화단지와 관련 국책연구기관인 생산기술연구원(차세대 건설기계 융·복합센터, 건설기계·부품 설계지원센터)에서는 연구원들을 파견해 전시회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맨투맨식 유치활동을 추진한다.

또 포항 블루벨리, 구미 하이테크파크지구, 경산4일반산업단지 등 금년 내에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산업단지에 대해서도 도내 R&D센터와 함께 국내외 전시회에 경상북도 홍보관을 운영하고, 기업인 초청 팸투어와 함께 현장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인선 도 경제부지사는“지역의 경쟁력을 키워야만 수도권 규제완화와 대기업의 생산기지 해외건설 등 직면한 경제적 난제를 극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R&D센터, 기업(협회)과 힘을 합쳐 R&D중심의 우수기업을 유치하겠다”며 투자유치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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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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