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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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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유재영)는 지난 17일 제일외국인센터 중국인부 집단 심리상담 수료식을 가졌다.
4월부터 매주 꾸준히 진행된 상담은 꼴라쥬 기법을 이용한 미술치료, 그립기법을 이용한 심상치료 등을 진행했다.
한편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2014년 6월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내에 사무실 개소식을 가지고 현재까지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 기초검사, 심리검사, 근무환경검사 등 다양한 직업건강서비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9시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