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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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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자유총연맹(회장 신종만) 포순이 봉사단이 19일 오전 11시부터 선기동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10명의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찾기 힘든 농촌 지역의 어르신들의머리를 다듬어주고 틈틈이 배운 안마 마사지를 해주었다.
선주원남동 자유총연맹은 평소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솔선수범 참여할 뿐만 아니라, 매월 자체적으로 거리순찰캠페인과 어르신 미용봉사를 실시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지난4월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수상하고 상품으로 받은 LED TV를 적적한 어르신들을 위해 선기동 경로당에 기증하면서 맺은 인연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밤에는 거리 순찰로, 낮에는 미용봉사로 살기 좋은 선주원남동 만들기에 일조하고 실제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곳을 찾아다니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