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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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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지난 19일 울릉군 독도에서 시의원과 의회 직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6월 임시회를 앞두고 가진 결의대회에서 의회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침탈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역사왜곡 중단을 촉구했다.
또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경비대장의 현황설명을 듣고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결의대회를 통해 김천시 의회는 15만 시민과 함께 민족의 자존심인 독도수호를 위해 더욱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으로 단단히 재무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앞서 18일 울릉군 의회를 방문한 김천시 의회는 양 의회간 지역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교류증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