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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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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0일 이마트 사거리·공단 삼거리 등에서 기업체 임직원들의 출근시간대에 맞춰 15만 인구회복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체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인식전환을 위해 매주 수요일 주요 도로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종업원 50인 이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15만 인구회복 운동을 홍보해온 시는 현재까지 80여명을 전입했으며, 적극적인 인구 전입을 위해 매주 목요일 찾아가는 현장전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