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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 변경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김천과학대는 간호학과를 모체로 개교한 대학의 역사와 함께 지난해 교육부로부터의 ‘보건산업분야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이라는 미래 방향성 등에 부합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출발의 의미를 담아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게 됐다.

지난 11일 자로 교육부의 교명 변경 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는 6월 중 교명 변경 선포식 및 새로운 CI 공개, 대대적인 홍보 등 다양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은직 총장은 “교명 변경을 계기로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새 교명에 걸맞은 차별화된 특성화 대학,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과학대는 1956년 ‘김천간호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해 ‘김천간호전문학교’(1972), ‘김천간호전문대학’(1984), ‘김산전문대학’(1993), ‘김천과학대학’(1998), ‘김천과학대학교’(2012)를 거쳐 2015년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게 됐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내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개교 60주년 기념위원회’를 발족하고 교명 변경과 함께 개교 60주년을 맞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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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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