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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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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당(위치 구미역사 2층)서점이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동화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23일 토요일 오후3시 춘양당 서점에서 운영하는 1번 도로 농협2층에 위치한 보리스문고 북카페에서 학교 추천도서나 권장도서로 자주 소개되는 유명한 동화작가 4인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초청 작가는 ‘가끔씩 비오는 날’, ‘여름이를 찾아서’, ‘쪽매’ 등의 이가을 작가와 ‘내 이름은 나답게’, ‘우리 동백꽃’의 김향이 작가, ‘아름다운 가치사전’, ‘더 놀고 싶은데’의 채인선 작가, ‘나보다 작은 형’, ‘바우덕이’의 임정진 작가 4인이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통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작가와의 만남에 관심 있는 분은 전화로 신청 또는 매장에 방문하면 된다. 당일 해당 도서 구매시 10% 할인과 함께 작가의 사인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