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코레일 김천(구미)역(역장 권영주)이 지난 20일 철도연계 관광상품과 연계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월부터 실무진의 회의를 거쳐 이뤄진 협약으로 KTX김천(구미)역은 철도연계 상품을 개발해 참석자를 모집하고 시는 관광지와 과학관을 견학하는 내방객에게 혁신도시의 발전된 모습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혁신도시의 조기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기관이 노력하고, KTX김천(구미)역과 함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 녹색미래 과학관은 그린에너지, 녹색산업 등 친환경기술과 생활속의 그린체험학습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최초의 녹색미래 과학관으로 혁신도시 내에 지난해 9월19일 개관해 유아,초·중·고등학생,부모 등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