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변화의 중심 포럼
‘더·체인지(공동대표 박종석·예윤관)가 22일 오후2시 구미 GM웨딩 컨벤션홀에서 창립기념 이재오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근 도의원, 강승수 시의원을 비롯해 구미고· 구미여고 동문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해 더·체인지 창립을 축하했다. 또 바쁜 일정으로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권오을 새누리당 중앙당 인재영입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왔다.
마술쇼와 섹스폰연주의 식전행사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 신유식의 재즈 섹스폰 향연과 구본진의 변검 공연에 이어 김정일 자문위원장과 이교명 상임고문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슬라이드 영상을 통해 “70년대 초 구미 국가공단을 시작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대한민국 산업의 중추도시의 면모를 갖췄던 구미가 언제부터인가 생기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는 현실을 부인할 수 없다”며 “다시 한번 우리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변화의 중심에서 젊은 지성인들의 힘을 모아 새로운 희망을 준비하기 위해 더· 체인지가 창립하게 됐다”고 창립배경을 설명했다.
또 더·체인지 운동은 개개인의 변화된 마인드와 변화에 대한 갈망만이 정의화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정신문화 운동이자 주인의식 고취에 바탕을 둔 올바른 변화의 행동문화 운동임을 강조했다.
 |
| ▶이재오 국회의원 |
변화와 개혁의 중심에서 쓴소리의 대군으로 불리는 5선 새누리당 의원인 이재오 국회의원은 ‘선진국으로 가는 길! 변화의 길!’이란 주제로 한 특강에서 변화가 역사의 동력이라고 역설했다.
이 의원은 "지금의 현실에서 변화가 필요한 곳이 구미만의 현상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가 처해 있는 현실이라며 대한민국이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
| ▶예윤관·박종석 더·체인지 공동대표(왼쪽부터) |
변해야할 인간은 이재오. 어디 사람이없어 이런인간을 초청하나?
05/23 09: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