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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산악회▪각 학교 현장체험 학습 전세버스 운전기사 음주측정 해보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4일
봉화이어 김천서도 면허정지 수준 음주 기사 적발
ⓒ 경북문화신문

 

행락철과 현장체험학습 기간을 맞아 산악회 등 단체와 학교가 임대하는 전세버스 운전기사는 과연 정상적인 상태일까. 최근 김천경찰서와 봉화경찰서가 각각 현장 체험 학습용 전세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음주여부 확인 결과 면허정치 수치 수준인 양성반응이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김천 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김천시 부곡동 김천고등학교 앞에서 모여고 학생들이 현장체험을 위해 전세버스가 출발하기 전 운전 기사를 상대로 음주여부 확인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결과 기사 1명으로부터 음주 양성반응이 나와 학교와 전세버스 업체 측에 운전자 교체를 요구했다. 해당 운전자는 음주측정 결과 면허정지인 0.050%의 수치가 나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형사입건했다.

이에앞서 지난 달 28일 오전에도 봉화지역의 한 고교에서 현장 체험 학습단 전세버스 운전기사를 상대로 운행 전 음주측정을 실시해 혈중알코올농도 0.052%의 면허정지 수치를 드러낸 버스 기사를 적발했다.

또 지난 해 9월에는 경주경찰서가 인천 모 초등학교의 수학여행단이 타는 버스의 운전기사에 대해 출발 전 음주 감지를 실시해 음주사실이 적발된 2명의 운전기사를 교체했다.

 

경찰은 행락철 산악회, 현장 체험 학습등 전세버스로 많은 인원과 버스가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사전에 각 학교 등으로부터 전세버스 기사에 대한 음주여부 확인 협조요청을 받아 출발장소를 방문, 버스 기사를 상대로 음주여부 확인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 음주운전으로 자칫 대형교통사고가 날 수 있었던 것을 미리 예방하게 됐다”면서 “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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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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