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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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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동 소재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행정자치부 김성렬 지방행정실장이 현지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실장은 이날 “테마공원이 준공되면 일반 국민들이 많이 찾아와서 새마을 운동의 의미를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젊은층을 위한 전시콘텐츠와 새마을운동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이 중요하다“면서 ”사명감을 갖고 혼신의 힘을 다해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조성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비289억원, 도비 145억원, 시비 412억원 등 총 84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7년 준공 계획인 새마을 테마공원은 지난3월 지하주차장 기초토목공사를 시작으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58년 생으로 포항이 고향인 김 실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행자부 창조정부 조직실장과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