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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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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 박천수 교수>
박영석 (사)우리문화재 찾기운동본부 회장이 20일 국외소재 우리문화재환수를 위한 전문가 감정과 자문을 받기 위해 경북대학교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4명을 문화재평가위원으로 위촉했다.
평가 위원은 박천수 경북대학교 교수(고고인류학)와 남권희교수(서지학),영남대학교 정인성교수(문화인류학)와 임남수교수(불교미술학)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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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남수 교수 |
이를 계기로 우리문화재 찾기운동본부는 그동안 기탁 받은 국민성금 6억원을 활용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국외문화재의 매입이나 임대를 통한 환수를 위해 환수대상 문화재 선정과 기증받은 문화재에 대한 진위여부와 문화재적 가치 등을 감정 또는 자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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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성 교수 |
한편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 본부는 최근 재일교포로부터 삼국시대 문화재 수점을 기증 받아 감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박영석 회장은 “각계 최고 전문가들의 감정과 자문을 통해 지역적으로 상징성이 높은 문화재를 찾아 올해는 일부라도 반드시 환수 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