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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포항시, 포항운하에 독도 유등축제 열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4일
구미경실련 제안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포항시가 함께 포항운하에 독도 유등축제를 열자고 구미경실련이 21일 제안했다. 또 올해 안에 경북도청이 대구광역시에서 북부 내륙지역인 안동·예천으로 이전하면, 행정적으로 독도를 관할하는 울릉군과 한 쌍을 이루는 독도홍보 거점도시로 포항시를 육성해야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도지사의 대 일본 규탄성명 기자회견을 기존 관례대로 남의 도시인 도청 대구출장소에서 할 수는 없는 일이고, 북부 내륙도시인 도청에서 한다는 것은 현장성이 떨어지면서 진정성도 떨어지는데다 울릉도나 독도까지 매번 갈 수도 없는 일인 만큼 결국 도지사의 대 일본 규탄성명 기자회견 장소로 가장 적합한 곳은 포항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특히 이를 계기로 수혜지역인 포항시가 경북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것이라면서 포항시와 울릉군은 거리가 멀지만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가 같을 만큼 사실상 동일 생활권이라고 밝혔다. 또 포항시는 울릉군의 관문인 만큼 접근성 불편에 따른 울릉군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포항시의 독도홍보 거점도시 육성 명분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또 도지사의 대 일본 규탄성명 기자회견 및 민간단체들의 대 일본 규탄대회 장소의 포항 관례화, 경북도의 매년 10월 ‘독도의 달’ 문화·학술행사 포항 관례화, 경북도 산하 독도재단 포항 이전 및 독도문예대전 등 전시회가 포항에서 먼저 개최하는 것을 관례화한다면, 몇 년 안에 독도홍보 거점도시로서 포항시의 위상이 새롭게 자리매길 될 것이고, 포항시의 관광자원 확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특히 포항시가 이러한 전망과 함께 독도 유등축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유등축제는 참가자들의 꿈과 소망, 가족의 건강과 행복, 독도 사랑을 직접 새겨서 띄워 보내는 시민참여형 축제라는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장소 마케팅(place marketing) 요건 충족도가 탁월한 포항운하와 결합한다면 큰 상승(synergy)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미경실련의 ‘독도 북카페’ 제안이 반영된 ‘영일대 크루즈 매표 및 독도 북카페 워터 폴리’ 조감도(포항시 자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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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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