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역대 최대 전국 16만명 청소년, 학부모, 지도자등 참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여성가족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 진흥원, 경상북도 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나는 국가대표다.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를 주제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린 박람회에서는 전국 16만명의 청소년,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체험과 활동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55개 단체가 200개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통일, 진로, 활동, 창조로 구성된 200개의 부스는 독도 샌드 애니메이션, 통일지도, 한국만화역사, 미래산업, 생활안전체험, 독도 버스 등 다양 체험 프로그램과 심리 및 적성검사, 진로상담 프로그램, 100인의 청소년 미소천사 공모전 당선작 및 박람회 SNS 이모티콘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해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체험부스 운영 이외에도 날짜별로 다양한 특강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김홍기 교수의‘비전과 진로’, 개그우먼 박지선의‘꿈과 열정’, 청년기업가 김윤규의‘창의력과 아이디어’, 부모교육 연구소 임영주 소장의‘아이의 사회성’등 특별강연을 통한 유익한 정보 제공을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특별프로그램인 청소년 활동 마켓‘징검다리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학교 대항전‘도미노 만들기’, 미니 토크쇼 ‘가족을 부탁해’, 랩퍼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청소년 랩스타 오디션’과 지역청소년이 참여하는 어울림마당, 청소년 페스티벌, 청소년 희망 토크콘서트,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등이 개최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23일 폐막식에서는 청소년과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형일초등학교 관악부 공연을 시작으로 박람회 우수부스인 10개 단체 및 청소년 참여 공모전,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시상식과 차기개최지 박람회기 전달, 축하공연으로 3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경북보건대, 유한킴벌리 퇴직예정자 맞춤형 교육 운영..
김천시,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50만원 지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융합 프로젝트` 캠프 진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8)]난병일기(3)-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최신댓글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