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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에 울려퍼진 자연사랑▪나라사랑 하모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 에코그린 합창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소속 에코그린합창단(단장 심학보)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자연사랑 나라사랑 의식 고취를 위한 울릉도ㆍ독도 환경음악회를 가졌다.

환경부 환경문화 예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음악회는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과 울릉주민을 대상으로 환경음악 공연을 통한 환경감수성 증진 및 그린경북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생태․문화의 섬 독도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국민의 자연사랑, 나라사랑 의식제고와 독도수호 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특별공연이다.

  

▯ 울릉도 환경음악회를 통한 전 국민 환경감수성 자극

에코그린합창단은 20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에서 환경음악회를 가졌다.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과 울릉주민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환경을 주제로 한 노래로써 관람객들과 함께 부를 수 있는 건전가요, “나의독도, 오! 대한민국”, “독도는 우리 땅”을 관객과 함께 합창하며 관람객들과 하나 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해외영주권을 가졌거나 해외에 유학중 자원해서 입대한 자랑스러운 장병 22명이 함께 참여해 “홀로아리랑”, “아! 대한민국, 독도는 우리 땅”을 같이 합창하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앙코르 곡으로 즉석에서 연주된 고향의 봄을 관람객들과 함께 부른 후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는 만세삼창으로 모두 하나 되어 감동적인 대미를 장식했다.

▯ 독도환경음악회를 통한 우리 땅 독도 영토수호 의지 천명

이튿날인 21일, 에코그린합창단은 국군 장병들과 함께 독도평화호를 이용해 독도에 입도한 후 우리의 영토 독도수호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국군 장병들과 함께 홀로아리랑을 합창하며 자연사랑 나라사랑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다진 에코 그린 합창단은 대형 태극기를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마무리 했다.

아울러, 공연 후 독도경비대를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조국방위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이진관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원장은 “ 울릉도ㆍ독도 환경음악회를 통해 우리 땅 독도수호 의지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보여준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낸 에코그린합창단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또 “이번 음악회를 통해 전국에서 울릉도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환경감수성을 증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고, 우리 땅인 독도를 사랑하고 더 나아가 자연사랑 나라사랑의 마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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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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