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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고 전통발효식품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제1회 경북 전통발효식품 품평회에서 5점 선정, 상사업비 1억 7천만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사)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주관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제1회 경북 전통발효식품 품평회를 열고 우수 전통발효식품 5개 제품을 선정․발표했다.

선정된 제품은 지난 4월 전통장류, 인삼류, 한과류, 다류 및 음청류, 식초류 등 5개 품목에 걸쳐 25개 제품을 신청․접수받아 (사)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경북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 경북도가 공동으로 서류평가, 소비자 제품 관능평가 및 시설․품질․위생 현장평가와 함께 제품 개발의도, 수출가능성, 향후 시장확장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는 전통장류 부문의 죽장연 프리미엄 전통된장(주.영일인터내셔널), 품목별 우수제품으로는 전통장류는 맥된장(영농조합법인 한국맥꾸룸), 한과류는 곶감한과(상주한과), 다류및음청류는 안동식혜(안동식혜영농조합법인), 식초류는 홍시를 갈아만든 감식초(농업회사법인(주)생생초가 차지했다. 인삼류는 자격업체가 없었다.

품평회에서 선정된 5개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제품 생산업체에 경쟁력강화를 위한 1억 7천만원(최우수 5천만원, 우수 각 3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한다.

최웅 농축산유통국장은“향후 지속적으로 전통발효식품 품평회를 열어 우수 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우리 전통발효식품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 및 세계화 촉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상제품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경북 전통발효식품 산업대전에서 시상 및 전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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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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