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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스포츠마사지 – LG주부배구대회서 큰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구미시립요양병원은 건강검진 봉사 나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스포츠건강관리과 학생들이 24일 구미전자공고에서 열린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재능봉사에 나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구미대 스포츠건강관리과(학과장 손기수) 학생 10여 명은 행사장 부스에서 스포츠마사지와 테이핑 요법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깨 안마를 비롯한 근육통, 결림 등을 호소하는 주부와 어르신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참가 선수들은 테이핑 요법에 많이 참여했다. .

권운재(스포츠건강관리과 2년ㆍ22) 씨는 “어르신들께 마사지를 해드리면서 쉴 틈이 없어 손가락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혈당 검사

한편 이 대회에 매년 참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은 무료 건강검진 봉사를 통해 혈당과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또 치매예방검사와 주부들에게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우울증검사도 실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치매 예방 검사

이은희 복지사는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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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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