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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도량초-교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형일초-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 비산초- 찾아가는 금융뮤지컬 관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초등학교(교장 이재국)가 재난에 강한 우리나라, 안전한 국민 실현을 위해 518일부터 522일 총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발맞춰 병설유치원생 및 전교생, 교직원 모두 각 교실 및 운동장에서 ‘2015 교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첫째 날인 18일에는 실험 및 실습실 안전 대책 관련 토의 및 동영상 교육과 실험실 화재 및 유해 화학물질 누출 시 실제 대피 훈련을 진행했고 둘째 날에는 체험형 안전문화 실천 운동으로 심폐소생술 시연 및 실습, 현장체험학습지에서 발생한 사고 수습 훈련 관련 토의 및 동영상 교육을, 셋째 날에는 통학차량 교통사고 안전 대책 관련 토의 및 동영상 교육,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또 넷째 날에는 학교 및 학교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 수습 훈련 관련 토의 및 동영상 교육을 진행했고 22일에는 식중독 사고 예방 훈련 관련 토의 및 동영상 교육으로 마무리했다.
 
이재국 교장은 평소에도 도량초 학생들이 재난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재난에 따른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실전대응역량을 강화하도록 만전에 기하겠다고 밝혔다


  ▶형일초
 형일초등학교(교장 이계숙)22일 금오공과대학교 외국인 및 한국인 재학생을 초청해 3학년 재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존중의식을 배양하는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두 번째 세계이해교육 시간을 맞이한 3학년 학생들은 말레이시아 출신의 나피스 강사와 함께 말레이시아의 유명한 여행 장소와 전통 음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나피스 강사에게 물어보면서 궁금증을 풀어갔다. 
 
이번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비산초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 4학년, 6학년 학생들은 26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어린이 금융보험 뮤지컬 순회공연 캡틴 가디언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배우들의 화려한 안무와 노래, 풍부한 볼거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위험관리합리적인 소비 생활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이 공연은 미래 경제 주체인 어린이들이 금융보험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보험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공연을 준비한 극단 <다파>는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금융보험교육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전국 60개 초등학교(경북 3개 초등학교)를 찾아 순회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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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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