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 11대1'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89명을 선발하는 201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월 22일에 마감한 결과 5천380명이 지원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별 주요 경쟁률을 보면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 일반의 경우 198명 모집에 2,360명이 지원해 11.9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조리 일반의 경우 45명 모집에 685명이 지원해 15.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록관리 일반의 경우 1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하여 15대1, 시설관리 일반의 경우 68명 모집에 719명이 지원하여 10.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각 시·군별로 1~5명씩 총 35명을 구분 모집하는 운전직은 총 969명이 지원해 평균 27.7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체 직렬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경산 지역의 경우 1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하여 전체 모집분야 중 가장 높은 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분야별 세부 경쟁률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험장소는 6월 17일에 경북교육청 및 온라인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공고하며, 6월 27일에 구미와 경산에 있는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7월 24일에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