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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 한마음 큰 잔치 '성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2015
구미 여성 한마음 큰 잔치’가 20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지역여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자)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민속고유의 명절인 단오절에 즈음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53개 단체 구미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오풍속을 재현하고 서로의 뜻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함께 만들어가요! 여성친화도시 행복 구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식전행사인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투호, 고무신 양궁, 떡메치기 체험 등의 이벤트와 참가 단체들의 민속경기 대항전이 이어졌으며, OX퀴즈, 축하공연(다문화여성 춤공연, 색소폰공연), 강강수월래 화합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흥을 더했다.
 
  
이 외에도 전통차 시연, 떡메치기 체험과 더불어 구미건강가정지원센터의 손수건 만들기 및 사진찍기 체험, 구미여성종합상담소의 폭력예방홍보 및 성의식 조사,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구인구직 홍보 및 한방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작지만 아름다운 혼례문화 확산을 위한 '작은 결혼식'서명릴레이도 개최해 검소하고 허례허식 없는 혼례문화에 앞장섰다.
 
  ▶김명자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김명자 회장은 “여성친화도시 구미에 걸맞게 더 당당한 여성, 더 행복한 시민, 더 희망찬 구미를 위해 여성행복도시 조성뿐만 아니라 나아가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지난 4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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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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