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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프랜대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돌봄 프로그램 인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토요일인 16일과 23일, 아버지와 자녀들을 위한 토요돌봄 프로그램 “아빠는 놀이터_아빠랑 함께하는 유리드믹스”를 선보여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아빠는 놀이터”는 가정 내 남성의 돌봄 참여를 통해 가정 내 평등문화 정착과 일-가정 양립 문화 및 건강한 가족의 가치 확산을 돕고, 자녀와 더 깊은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빠는 놀이터”는 프로그램 명칭에서도 나타나듯이 아버지와의 놀이는 자녀들에게 다른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좋은 놀이터이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이 되기도 한다. 또 자녀와의 정서적 교류는 많은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 동안만이라도 서로의 정서에 집중하며 교류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점에 주목하고, 효과적인 자녀 놀이법을 알려주고 가정에서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 진행하는 “아빠는 놀이터_아빠랑 함께하는 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은 이용자들의 욕구에 맞춰 영유아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음악 리듬을 몸놀림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리듬교육법으로 음악에 맞춰 걷거나, 달리거나, 몸을 흔들거나, 뛰는 등의 음악통합 교육이다.

  

센터는 가정 내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라는 과제를 익힌다면 훌륭한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이들을 위해 “아버지 교육” “자녀와 놀이 프로그램” “부부의사소통 교육” 등 아버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054)443-0541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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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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