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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서비스 연계사업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구미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 지역 사회 복지 협의체(위원장 김광우)가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5회(2․4주 토요일) 에 걸쳐 선산읍, 해평면 일원 등에서 관내 거주 중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서비스 연계사업인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으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실에서 사업전반에 대한 일정안내, 자기소개 등의 시간을 가진 23일에 이어 6월 13일에는 1교시󰡐선산󰡑수업진행의 일환으로 선산읍사무소·죽장리 5층석탑·독동리 반송을 관람하고 팀미션 및 사업참여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이어 6월 27일에는 2교시󰡐해평󰡑, 7월 11일에는 3교시󰡐인동󰡑, 7월 25일에는 4교시󰡐도량󰡑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미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에서 주민서비스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첫 추진하는󰡐구미, 어디까지 가봤니?󰡑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탐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애향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사업 추진 후 평가를 통해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배정미 주민생활지원과장은󰡒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재 관람 등 지역사회 탐방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하고 나아가 구미시를 홍보하는 홍보대사로 성장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2015년 주민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영유아 부모를 위한 사람책 도서관(영유아 분과),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아동·청소년 분과), 오픈 파티󰡐별별놀이터󰡑(청장년 분과),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만들기(노인 분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장애인 분과), 우리들의 학습여행(여성 분과),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전체 분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하는 등 다양한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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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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