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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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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민선 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김천시가 최우수(SA)등급을 받았다.
전국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작성한 민선6기 공약설천계획서 평가에서 김천시는 종합구성, 개별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대 분야에 합산 총점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았다.
그동안 시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8대 분야 39건의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한 뒤 지난해 7월과 8월에 2차례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어 공약을 다졌다.
이후 8월부터 10월까지 김천시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간 공약이행 공감 평가단 운영 협약식을 체결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 공감 평가단에게 공약을 승인 받는 절차를 거치는 등 주민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박보생 시장은“실천계획 단계에서 좋은 평가가 나온 만큼 이 추진동력을 가지고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