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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자동차 산업 성장 상황, 전기차 시장 주시하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구미상의 조찬 세미나,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초청 강연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와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이 28일 회의소 2층대강당에서 제20회 CEO포럼 조찬 세미나를 가졌다.

김용창 회장, 박인규 DGB금융그룹회장, 최종원 구미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김정숙 구미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구은행 임직원,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로 초빙한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융합기반 창조경제시대, 기업 지원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를 했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는 창조경제의 정의, 융합의 중요성, 기업생태계 조성, 정부 지원정책 현황,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정책 등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전달을 통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재훈 원장은 특히 기존에 존재하는 최적의 필요 요소들을 찾고, 이들을 조합 또는 융합해 새로운 것을 상업화하는 모든 활동이 창조이며, 창조의 핵심키워드는 3C, 즉 Copy(베끼고), Converge(융합), Commercialize(상업화)라고 강조했다.

또 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실례로 LG전자의 전기차 연구에 대해 소개한 이 원장은 LG화학의 배터리와 LG전자의 모터, LG하우시스의 내장재가 융합해 전기차가 탄생하는 신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면서 대구경북, 특히 구미 역시 자동차 산업이 점차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차 시장을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와 경북테크노파크 지원정책과 관련 월드클래스300, 경북100대 프라이드기업 육성 등 각종 지원제도와 코스닥시장의 상장요건 완화 등 향후 기업경영에 큰 영향을 미칠 사안에 대해 설명한 후 기업인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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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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