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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국제발명품 전시회 3개 부문 입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드럼세탁기 청소 시스템 등 아이디어 제품 호평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창업동아리 투아이브팀이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3개 부문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투아이브팀(지도교수 김영태)’은 본교 LINC사업단(단장 채석)에서 시행하는창업동아리, Mock-Up’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코안다 효과를 이용한 드럼세탁기 내부 청소 시스템을 출품해 은상을 차지했다 또한, ‘포토 액자 용지'를 출품해 본선대회 은상과 함께 러시아 발명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코안다 효과를 이용한 드럼세탁기 내부 청소 시스템은 코안다 효과*를 통해 세탁 후에 남아있는 물기와 세재, 섬유 찌꺼기를 제거하는 신기술이다. 포토 액자 용지'는 흔히 보급되어있는 프린터를 이용해 사진을 인쇄한 후, 곧 바로 액자로 만들 수 있어 사진의 인화, 보관, 전시 과정을 단일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한편, 이상욱(기계시스템공학과 3), 김정준(전자공학부 4), 성은혜(고분자공학과 3), 조은서(경영학과 2)로 구성된 투아이브팀은 최근 광주창조혁신센터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광주광역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후원하는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H-Startup Idea Competition)’에서 권역별(경북권) 우수 팀으로 선정된바 있다.
 
*코안다 효과- 벽면이나 천장면에 접근하여 분출된 기류가 그 면에 빨려서 부착하여 흐르는 현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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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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