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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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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 1천 912등을 전면 에너지절약형 LED조명으로 교체를 완료했다.
취약계층 전력효율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국비 1억 7천 5백만 원과 시비 7천 5백만 원을 투입해 사회적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의 노후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함에 따라 년간 9백만 원 전기요금 절감과 생활환경 개선 등 취약 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성심요양원과 구미 좋은 이웃지역아동센터, 구미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구미 가정복지상담센터 등 노인․아동․장애인․여성복지시설 17개소의 노후조명교체 이후에도 매년 적극적인 국비확보로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