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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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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1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 결정․공시했다.
공시대상 토지는 17만 4천900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2015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6.2%상승했으며, 지역별로는 무을면 12.7%, 원평동 2.5%로 각각 최고와 최저의 상승률을 보였다.
또 구미시의 최고 지가는 6백 69만 3천원/㎡(원평동)이며, 최저지가는 132원/㎡(옥성면) 으로 조사됐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 또는 온나라부동산정보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부동산관리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및 우편, 팩스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의신청 접수된 토지는 7월중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하고, 구미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31일 공시하게 되며 결과는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