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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 라이온스 창립 23주년 기념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9일
신임 회장에 (주)영덕기업 홍일상 대표이사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제일라이온스 클럽 창립 23주년 기념식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권오홍 국제라이온스 협회 356-E 지구 총재, 김경모 직전 총재, 이용원 전 총재, 8지역 김태주 부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시상식, 회장 이취임식, 차기 회장단 소개 순으로 진행 됐으며, 2부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및 자축연이 있었다.

 박장호 직전회장

이날 행사에서 박장호 직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제일 라이온스가 4년 연속 최우수 클럽이라는 영예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 모두의 소중한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회원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1년은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협조 속에서 자매병원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회사업기금 지원, 스리랑카 현지 학교 빔프로젝트 및 컴퓨터 후원, 경북시각장애인 협회구미지회 봉사금 전달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게 되었으며, 이러한 클럽활동의 크나큰 성과는 제 삶의 과정에 있어서도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회고했다.

박회장은 또 “오늘부터 제가 직전회장 이라는 회원자격 으로 남게 되지만 라이온이 되었던 신입회원의 자세로 돌아가 홍일상 신임회장이 펼치는 봉사활동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과 더불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오홍 지구 총재는 또 치사를 통해 “라이온스 이념은 나눔의 큰 봉사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모범적으로 라이온스 봉사 이념을 실천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제일라이온스가 앞으로도 오늘 취임하는 홍일상 회장을 중심으로 봉사의 현장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일상 신임회장

이어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회장단이 이뤄놓은 숭고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혼신의 열정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히고,“라이온스 윤리 강령 준수는 물론 봉사의 가치를 크게 실현하는 제일라이온스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는 뜨거운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제일 라이온스 클럽은 스리랑카 현지 학교 건립지원, 네팔 지진 피해 성금 전달등의 봉사 사업을 추진했는가 하면 장학사업에 3백 4십만원, LCIF 기탁금 1천1백8십여 만원, 지구 및 국제기금 8백2십여 만원, 대•내외 봉사활동 및 각종 행사에 1천7백6십여 만원을 포함해 6천여 만원의 봉사재정을 집행한 클럽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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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여성라이온입니다
제일라이온스클럽 대당하구요
경북문화신문 민영규기자님 고마워요
05/29 20:28   삭제
pcbh
라이온즈 글럽의 봉사 열정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줬어요
댕큐 댕큐입니다
05/29 15:50   삭제
이원식
제일라이온즈클럽 대단해요
홍일상회장님 축하합니다
05/29 15: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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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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