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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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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라이온스 클럽 창립 23주년 기념식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권오홍 국제라이온스 협회 356-E 지구 총재, 김경모 직전 총재, 이용원 전 총재, 8지역 김태주 부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시상식, 회장 이취임식, 차기 회장단 소개 순으로 진행 됐으며, 2부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및 자축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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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호 직전회장 |
이날 행사에서 박장호 직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제일 라이온스가 4년 연속 최우수 클럽이라는 영예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 모두의 소중한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회원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1년은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협조 속에서 자매병원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회사업기금 지원, 스리랑카 현지 학교 빔프로젝트 및 컴퓨터 후원, 경북시각장애인 협회구미지회 봉사금 전달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게 되었으며, 이러한 클럽활동의 크나큰 성과는 제 삶의 과정에 있어서도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회고했다.
박회장은 또 “오늘부터 제가 직전회장 이라는 회원자격 으로 남게 되지만 라이온이 되었던 신입회원의 자세로 돌아가 홍일상 신임회장이 펼치는 봉사활동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과 더불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오홍 지구 총재는 또 치사를 통해 “라이온스 이념은 나눔의 큰 봉사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모범적으로 라이온스 봉사 이념을 실천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제일라이온스가 앞으로도 오늘 취임하는 홍일상 회장을 중심으로 봉사의 현장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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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일상 신임회장 |
이어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회장단이 이뤄놓은 숭고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혼신의 열정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히고,“라이온스 윤리 강령 준수는 물론 봉사의 가치를 크게 실현하는 제일라이온스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는 뜨거운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제일 라이온스 클럽은 스리랑카 현지 학교 건립지원, 네팔 지진 피해 성금 전달등의 봉사 사업을 추진했는가 하면 장학사업에 3백 4십만원, LCIF 기탁금 1천1백8십여 만원, 지구 및 국제기금 8백2십여 만원, 대•내외 봉사활동 및 각종 행사에 1천7백6십여 만원을 포함해 6천여 만원의 봉사재정을 집행한 클럽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성라이온입니다
제일라이온스클럽 대당하구요
경북문화신문 민영규기자님 고마워요
05/29 20:28 삭제
라이온즈 글럽의 봉사 열정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줬어요
댕큐 댕큐입니다
05/29 15:50 삭제
제일라이온즈클럽 대단해요
홍일상회장님 축하합니다
05/29 15: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