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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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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부문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은 지난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업장장, 인사팀장을 포함한 임직원 20여명이 영천호국원을 방문해 묘역정화활동 및 태극기 꽂기, 나라사랑 시화전 등 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순직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방산업체의 직원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한 무기체계개발과 전력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주)한화 구미 사업장은 2014년 4월 국립영천호국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6.25 참전묘역 8~9기 2,722기를 분양받아 묘비닦기,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참여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충탑 참배, 안보동영상, 시청, 계기별 사진관람 등 나랑사랑교육을 병행해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주)한화 구미사업장 사회공헌활동은‘혼자 빨리’보다는 ‘함께 멀리’가자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해, 구미 종합사회 복지관과 독거노인 반찬배달, Hanwha Rainbow Expediton(무지개 탐험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또 굿네이버스와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평화교육, 희망 가방만들기를 진행하는 등 지역의 사회공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