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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통발효식품 홍보 나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9일
경북 전통발효식품 산업대전 연계
ⓒ 경북문화신문

2015 경북 전통발효식품 산업대전이 29일부터 31일까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림에 따라 구미시가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전통발효식품인 전통장류, 한과류, 인삼류 등에 대한 홍보 및 판매 행사에 나선다.

주제전시관, 전통식품명인관, 전통식품 홍보·판매관, 전통식품 체험관 및 부대행사관 등 85개 부스가 운영되는 행사에서 시는 주제전시관에 2013년도 대구 경북권 김치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미 협동식품합명회사의 별미김치 전시하고 시군 전시홍보관에 전통장류 5업체 한과류 1개업체, 인삼류 1개업체 서 생산되는 25개 제품을 전시 홍보한다.

또 시군 전통식품 판매관에 백야농원의 장류, 수가비농원 두부 등 홍보 및 판매사를 실시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구미의 발효식품 우수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권순형 선산 출장소장은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을 통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전통발효식품산업 육성에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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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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