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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어린이급식센터 다문화가정 전통음식 교실 열어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송숙)가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음식 조리체험과 시식행사를 가졌다.

구미대학교 한식조리실습실에서 열린 조리체험 행사에는 20명의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참여해 ‘배추김치 담기’와 ‘돼지고기편육’을 만드는 조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에게 한국의 음식 문화 이해를 돕고, 바람직한 식생활을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한국 전통음식에 익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문화의 차이로 음식 조리에 자신이 없는 다문화 학부모들은 영양개선이 누구보다 중요한 자녀와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먹거리를 배운다는데 큰 호응을 보였다.

김송숙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즐거운 만남과 요리를 배우는 과정에서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균형성장과 영양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2013년 구미시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양질의 급식제공에 필요한 관리, 지원을 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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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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