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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새마을금고,'자산·공제 5천억 달성 및 7천억 조기달성' 축제의 장 마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가 자산·공제 5천억 달성을 기념하고 7천억 조기달성을 기원하기 위한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30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개최된 회원 및 시민 단합대회에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인선 경북 경제부지사,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등 시도의원과 기관단체장 및 회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밸리댄스와 치어리더 공연등 식전행사에 이어 의식행사인 1부행사에 이어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의 2부행사와 노래자랑, 행운권추첨 등 3부 행사로 축하와 어울림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김수조 이사장은 “1980년에 회원 60명에 자산 44만1천원으로 시작한 시골의 조그마한 금고가 현재는 회원 5만명에 자산공제 5천500억으로 대구·경북지역은 물론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초우량 새마을금고로 발돋움했고 2014년 경북새마을금고 경영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금고로 선정됐다”며 “그동안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구미시민과의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원칙에 입각한 투명한 금고경영과 회원과 지역이 함께하며 상생하는 금고,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금고가 되기 위해 친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환원사업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 남유진 시장과 이정우 새마을금고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이인선 경제부지사, 김익수 의장은 자산·공제 5천억 달성을 축하하며 이날 행사를 통해 회원과 시민 상호간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자산·공제 7천억 조기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동새마을금고는 1980년 회원 60명에 44만 1천으로 출발, 지난 35년간 급변해가는 어려운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인 위기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온 결과 현재 본점을 비롯한 6개의 지점에 자산 3천100억 회원 5만여명, 예대비율이 80%를 웃돌고 있다. 지난해는 당기순이익 27억 이상이라는 최대의 성과를 올렸으며 대구경북관내 240여 금고 중에 최초로 자산 3천억을 달성한 금고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13일 열린 2014년 경북새마을금고 경영종합평가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해 최고의 금로고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008년 김수조 이사장 취임후 2010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14까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금까지 어느 새마을금고도 누려 보지 못한 크나큰 금자탑이다.

또 지역민들을 위해 산악회는 물론 요가, 스포츠댄스, 가요교실, 밸리댄스, 주부대학 등 다양한 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장학금 및 경로지원사업, 방역사업과 자연보호 캠페인, 사랑의 좀도리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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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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