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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시대 향해 가속도 내는 김천시 예산 규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김천시 1회 추경예산 7천 557억원 편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 6천735억원보다 822억원이 증액된 7천557억원 규모로 편성해 5월 27일 김천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5천731억원보다 11.13% 증액된 6천369억원으로 특별회계가 당초예산 1천4억원보다 18.33% 증액된 1천188억원으로 편성했다.

지방세 31억원, 세외수입 68억원, 국·도비 168억원 등 가용재용을 활용해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매칭 등 법정 의무경비를 우선 편성했다.

김천시 종합장사시설(화장장) 실시설계비 20억원, 건립지역 주민지원 기금 50억원 등 오랜 숙원사업인 삼애원 개발과 도시계획도로 개설 142억원을 비롯한 도시재생 예산을 편성해 침체돼 가고 있는 구도심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또 소규모 주민숙원 및 농업기반 확충사업 83억원, 치수예방사업 15억원, 특작산업 육성 11억원, 신품종 시범사업 등 영농 편의 제공 및 농가소득 증대로 부자농촌 건설,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20억원, 장애인·노인·여성· 다문화·아동 지원사업 등 주민복지 증진 예산을 편성했다.

아울러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조성사업 114억원, 감문 이야기 나라 조성사업 등 미래 김천의 먹거리가 될 관광자원 개발 예산도 편성했다.

특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례면 장터길 간판개선 사업,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등 크고 작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편성했다.

박보생 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가용 재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미래 지향적인 김천 발전을 위해 적재 적소에 배분했”고 편성방향을 설명했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이달 6월 4일부터 열리는 김천시의회 제174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6월 12일 확정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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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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