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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성시대 !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대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9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김영석 영천시장, 백옥자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장, 신재학 도새마을회장, 새마을부녀회원, 새마을지도자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대회’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여인상 시상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가꾸기에 앞장서고 격조 높고 품위 있는 지역 사회 만들기에 공이 큰 유공자 5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상 대상은 임호열(여·60세, 상주시 은척면 황령3리 새마을부녀회장)씨가 수상했다. 임호열씨는 지난 18년간 새마을부녀회 소속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역경을 이겨낸 강인한 여성으로, 다문화 가정 멘토링 등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이밖에도 교육기회가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방과후 교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필리핀 출신의 아배노자 멀시(여·31세, 청송군 부남면 화장리)씨가 다문화가족상을 받았다.

새마을여인상은 새마을부녀회원 또는 외국인 주부로써 효도와 공경으로 부모를 섬기고, 부부의 도리와 가족의 정을 지키며 자녀에 대한 가정교육과 내조가 훌륭한 참된 어머니상으로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뜻 깊은 상이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우리사회가 밝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행복이 우선이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새로운 여성시대를 견인해 달라”며,“여성들의 장점인 부드러운 리더십과 소통능력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대회는 경상북도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선애) 주관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행사이며, 한여성으로써 어머니, 며느리, 아내, 새마을봉사자라는 많은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는 女人像을 발굴·시상하고 있다.

 

특히,‘다문화가족상’은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는 공감대 형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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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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