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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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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 (동장 신정순)이 1일 오전 7시, 동 주민센터에서 남유진 시장, 허복 시의원 및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 회원등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구 2만시대를 열어가는 화합의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과 함께 동 주민센터 주차장에 집결한 후 주요도로변을 대상으로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한 새마을 대청소에서는 방치된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불법광고물등의 수거를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비지땀을 쏟았다.
특히 이날 대청소에는 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대청소와 함께 스마트 새마을, 해피 새마을을 위한 행복 새마을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더 큰 의미가 부여되었고, 더군다나 각 기관단체 및 경로당 회원, 공무원, 주민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최고의 참여률 기록을 통한 화합의 장을 열었다.
대청소가 끝난 후에는 시장과 각 기관단체장들이 간단하게 마련된 조식을 함께하면서 각종 지역 현안 및 담소를 나누는 등 시장과의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남유진 시장은 “청결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인구 2만시대를 앞두고 지역민이 단결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며 주민들을 격려하고,”앞으로도 구미시의 자랑인 새마을정신을 이어나가면서 살기좋고 행복한 임오동을 만들어가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