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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시대를 열어나가는 임오동, 시장과 함께 새마을 대청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1일
최대 참여율 기록, 소통▪화합의 장도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임오동 (동장 신정순)이 1일 오전 7시, 동 주민센터에서 남유진 시장, 허복 시의원 및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 회원등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구 2만시대를 열어가는 화합의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과 함께 동 주민센터 주차장에 집결한 후 주요도로변을 대상으로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한 새마을 대청소에서는 방치된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불법광고물등의 수거를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비지땀을 쏟았다.

 

특히 이날 대청소에는 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대청소와 함께 스마트 새마을, 해피 새마을을 위한 행복 새마을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더 큰 의미가 부여되었고, 더군다나 각 기관단체 및 경로당 회원, 공무원, 주민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최고의 참여률 기록을 통한 화합의 장을 열었다.

대청소가 끝난 후에는 시장과 각 기관단체장들이 간단하게 마련된 조식을 함께하면서 각종 지역 현안 및 담소를 나누는 등 시장과의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남유진 시장은 “청결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인구 2만시대를 앞두고 지역민이 단결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며 주민들을 격려하고,”앞으로도 구미시의 자랑인 새마을정신을 이어나가면서 살기좋고 행복한 임오동을 만들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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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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