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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다 함께 나눠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1일
김천시립 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 소년소녀합창단이 5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제 13회 겅기 연주회를 갖는다.

‘아름다운 세상, 다함께 나눠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인기개그맨 서태훈의 사회로 진행된다.

‘푸르다’, ‘소월이 오면’, ‘산유화’ 등 신나는 곡들을 시작으로 학교 수업시간을 배경으로 한 재미있는 동요들을 맑고 투명한 소년소녀합창단원들의 목소리로 들려줄 공연에서는 ‘맘마미아’, ‘캣츠’, ‘헤드윅’, ‘영웅 ’등 유명 뮤지컬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노래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배우 강태을과 미모의 실력파 뮤지컬배우 김민정이 특별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소년소녀합창단이 ‘파란나라’, ‘춤추는 마틸다’, ‘아름다운 세상 다 함께 나눠요’를 부르며 공연장을 찾은 가족들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불어넣어주며 공연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 420-7823∼6, http://www.gcart.go.k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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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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