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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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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원장 김충섭)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수련원 입구에 태극문양 바람개비를 이용한 ‘태극동산’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10개의 태극문양 바람개비로 만들어진 ‘태극동산’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특히, 광복 70주년이면서 분단 7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청소년들의 호국보훈의식 고취와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조성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수련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태극동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호국보훈의식과 나라사랑정신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 독도 사랑 플래쉬몹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도 함께 다지고 있다.
김충섭 원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절실하다.” 며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에 더욱 박차를 기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