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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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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가 치안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민․경 협력 치안에 나선다.
치안 공백 해소를 위해 시민의 협조가 절대적이라고 판단한 김천서는 시의원, 지역주민대표 간담회를 통해 변화하는 치안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 서장은“치안만족도 제고와 민·경 협력 치안 기반 조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서는 이와 관련해 지난 달 30일 김천대학에서 열린 상공인 가족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한 관내 기업체 임직원들과 체육 경기로 유대를 강화하고 5일에는 김천시 의원,12일에는 지역주민 대표들 200명과 김천시청에서 간담회를 가지기로 하는 등 협력치안을 통한 열린 치안 행정 구현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