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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5국제탄소산업포럼(ICIF2015)성황리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2일
구미 5공단 조성예정 탄소산업 특화단지의 성공 모델 제시.

미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탄소 산업 집중육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구미시가 3일부터 5일 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2015 국제탄소산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나르 메르츠 독일 CFK-밸리 CEO를 비롯한 탄소분야 세계적인 석학, 탄소관련 기업,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등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포럼은 융합탄소 소재라는 주제로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 개회식, 기조연설, 세션 발표, 초청강연, 탄소산업전, 탄소발전 방안 토론회,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대행사로 마련한 탄소산업전에는 세계 1위 탄소섬유 기업 도레이 첨단소재(주), ㈜피엠씨텍, ㈜일지테크, 아진 산업(주) 등 12개 업체를 비롯한 전국 총 30개 기업(32부스)이 참가해 탄소응용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산업 전시회로 자리 매김하게 된다.

포럼 첫날에는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 초청강연 연사로 나선 오토 츄우 교수(美,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의학영상 응용 탄소나노튜브 와 마우리시오 테로네스 교수(美, 펜실바니아 주립대)의 노벨 나노탄소 응용, 고우니(독일, SGL그룹 상무이사) 박사의 탄소섬유 복합재료 대량생산 방안,고이치 벤 교수(일본, 니혼대학)의 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료용 속성 제조방법 개발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인 4일에는 한국탄소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려 인조흑연, 탄소섬유, 활성탄소, 나노카본, 카본블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우수논문에 대한 시상식을 가지게 된다.

포럼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충남대 이영석 교수의탄소란 무엇인가, 울산과학기술대 하성규 교수의 신기술적용 복합재료 신제품 개발 공개강좌와 한국화학연구원 전영표 박사의 경북도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 발표, 도레이 첨단 소재(주) 구미공장 방문을 끝으로 포럼이 마무리 된다.

시는 탄소포럼을 통해 경북도와 함께 구미 경제의 미래 주요 먹거리 산업으로 추진 중인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국내외 탄소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과 아울러, 새로운 탄소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탄소복합재(CFRP) 부품산업 육성의 최적지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사업비 총 5천 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구미 5국가산업단지 661천㎡에 들어서게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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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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