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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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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박세진 의원(재선, 도량․ 선주원남동), 부위원장은 한성희 의원(초선, 도개․해평․산동․장천면, 양포동),위원은 강승수, 김복자, 김재상, 김정곤, 박교상, 안장환, 안주찬, 양진오, 윤영철, 정근수, 허복 의원 등이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예산 1조800억원 대비 1천690억 원(15.65%) 이 증액된 규모이다.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9일부터 3일간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임시회 마지막 날인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박세진 위원장은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살리고 재정감시 역할을 하는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 예산안이 시민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절하게 편성됐는지 살피고, 동시에 의원들의 의견수렴과 충분한 토론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