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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YES라이온스 클럽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신임 김서정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YES라이온스 클럽 창립 7주년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권오흥 국제라이온스 클럽 356-E(경북)지구 총재를 와 정근수, 윤종호 구미시의원, 스폰서 클럽 및 라이온스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윤리강령 낭독,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시상식, 봉사 사업보고, 차기회장단 소개 등으로 진행 됐다.

  백동호 직전회장

이날 행사에서 백동호 직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기심이 팽배한 시대에 우리의 삶에 라이온이 된다는 가치는 소중했고, 소외된 이웃에게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라이온스 정신은 스스로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일 가정 양립으로 힘든 가운데 봉사는 실천이라는 정신으로 지난 한해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신임 김서정 회장을 구심점으로 더욱더 발전 하는 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서정 신임회장

김서정 신임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되어 기쁨과 함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들과 함께 한다면 화합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꿈은 곧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진심과 건강한 미소로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갈 때 봉사 정신의 참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그 속에서 스스로의 성장과 진실된 클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YES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해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3백 5십만원, 장학 사업에 2백만원과 구미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지원 사업, LG드림페스티발등에 5백 2십여만원, 라이온스 의무봉사사업에 5백 7십여만원, 총 1천 6백여 만원의 봉사실적과 각종 자원 봉사 활동등 봉사의 참된 가치를 실현하는 클럽으로 거듭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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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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