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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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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신포도․미숙자두 출하근절 TF팀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이번 대식으로 김천포도, 자두의 명성을 되찾고 김천포도․자두산업특구, 지리적표시제 지정에 걸 맞는 품질고급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신포도 는 물론 미숙자두 출하방지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TF팀은 행정, 김천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 김천포도회, 김천자두회 등 2개반 12명으로 구성해 6월초에서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계도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단속에 적발된 신포도,미숙자두 출하농가에 대해서는 시에서 지원하는 농업 보조금(포장재 등) 지원을 중단하는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