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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명품 산림경영 본격화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선산 출장소 산림 경영과 산지자원화 및 무을 6차림 조성 행정력 집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림경영과가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맞춤형 조림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산지자원화 사업과 무을 6차림 조성 사업등 농가 소득 창출과 녹색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나선다.

시는 먼저 10월 까지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경관 및 도로변에 공익 조림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위주의 바이오 순환 조림과 생태조림 유휴토지조림 특용수 조림에 나선다.

또 12월 까지 45억원 을 들여 어린나무 가꾸기, 덩굴제거 가지치기등 관내 2천 350ha 산림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증가하는 등산 인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9월 까지 복우산 2km구간의 등산로를 신설 하고 주요 등산로 총 89km에 대해 안전난간, 목계단, 편의시설등 시설물 보수와 노면 정비를 실시한다.

관광 자원 개발을 통한 농가 수익 창출도 가속도를 낸다.

시는 오는 2024년 까지 무을면 전역에 120억원을 투입해 총 4천 467ha규모의 6차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계획 수립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생활 연접임야 및 유휴자에 소득성 수목을 식재하는 생활 경관림 조성과 도보여행길, 등산로 및 치유의 숲길 등 건강한 숲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또 시는 무을 6차림 조성과 관련해 무을면 고유의 문화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3차 산업으로 불리는 관광 산업으로 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대규모 경제림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과 관광 자원으로의 활용은 물론 지역 소득 향상으로 연계시켜 농촌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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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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