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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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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림경영과가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맞춤형 조림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산지자원화 사업과 무을 6차림 조성 사업등 농가 소득 창출과 녹색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나선다.
시는 먼저 10월 까지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경관 및 도로변에 공익 조림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위주의 바이오 순환 조림과 생태조림 유휴토지조림 특용수 조림에 나선다.
또 12월 까지 45억원 을 들여 어린나무 가꾸기, 덩굴제거 가지치기등 관내 2천 350ha 산림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증가하는 등산 인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9월 까지 복우산 2km구간의 등산로를 신설 하고 주요 등산로 총 89km에 대해 안전난간, 목계단, 편의시설등 시설물 보수와 노면 정비를 실시한다.
관광 자원 개발을 통한 농가 수익 창출도 가속도를 낸다.
시는 오는 2024년 까지 무을면 전역에 120억원을 투입해 총 4천 467ha규모의 6차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계획 수립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생활 연접임야 및 유휴자에 소득성 수목을 식재하는 생활 경관림 조성과 도보여행길, 등산로 및 치유의 숲길 등 건강한 숲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또 시는 무을 6차림 조성과 관련해 무을면 고유의 문화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3차 산업으로 불리는 관광 산업으로 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대규모 경제림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과 관광 자원으로의 활용은 물론 지역 소득 향상으로 연계시켜 농촌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