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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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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은 지난 5월 한달 간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보수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 수리사업을 실시했다.
면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활용해 독거노인 및 주택 긴급보수가 필요한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겨울철 바람막이 판넬 설치, 창호문 교체, 오래된 벽지와 장판 교체 등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김 모씨(69세)는“겨울철 보일러도 없이 추위에 떨며 지냈는데 보수된 집을 보니 큰 걱정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승갑 면장은“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체감형 복지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여 행복한 산동면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