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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 200명 구미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남유진 시장 특강, 구미정신 각인
ⓒ 경북문화신문

 

 

중국내 9개의 성과 직할시의 청년 공무원 대표단 200여명이 4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지난 해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 양국 상호 방문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개막한 가운데 시를 방문한 대표단은 경북 창조 경제 혁신센터와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둘러보고 호텔 금오산에서 남유진 시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남시장은 특히 이들을 대상으로 ‘ 한국 근대화와 압축 성장의 원동력,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을 주제로 한 강연을 한다.

구미는 중국인들에게 깊이 각인돼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로마를 가보지 않으면 유럽을 다녀왔다고 할 수 없고, 경북 구미를 가보지 않고서는 한국을 다녀왔다고 할 수 없다’는 차이밍 자우 전 중국 국무원 신문 판공실 주임의 방문 소감과 ‘구미는 한국의 실리콘 벨리이며, 한국 경제 압축성장의 축소판 이다’는 탕자쉬엔 중국 국무위원의 구미 평가, 중국 5대 언론사 기자단의 구미방문, 제 16회 한중일 지방 정부 교류회의 당시 22개 지자체의 200여명 공무원의 구미 방문 등은 중국인들이 구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시는 지난해 11월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버지의 고향인 위남시와의 우호결연 체결 등 중국 장사시, 심양시, 광안시에 이어 중국 4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맺은 가운데 다양한 교류 추진을 통해 한중 관계의 새로운 역사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중국 대표단의 구미방문은 그동안 시가 지속적으로 중국 각계각층의 고위층을 만나 홍보한 노력의 결과로써 중국 전역에서 한국경제의 압축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구미를 방문하는 효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단은 북경시, 천진시, 중경시, 산동성, 호북성, 광서성, 사천성, 하북성, 신장 위그르자치구 등 중국내 각 성과 직할시 출신으로 20세에서 40세 청년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구미를 비롯해 서울, 경주, 제주 등 8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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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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